방콕 나이트라이프를 제대로 느껴봐야겠다싶어 어딜가볼까 고민중 클럽을 갈까 했지만 정말 어렸던 예전과는 달리 어느순간부터 밀폐된 공간에서 귀멍멍거리며 음악 듣는게 싫어져서 클럽을 잘 안가게 됐기때문에 패스하고 좀 차분하게 음악을 느낄 수 있는 째즈바를 가기로 했다. 방콕에서 유명한 째즈바는 브라운슈가와 색소폰이라고 해서 또 어딜가볼까 고민중 브라운슈가가 뭔가 어감이 더 땡기고 85년도에 오픈했다고 하니 나랑 동갑이고 카오산로드에서 가깝기도하고 그래서 브라운슈가로 결정. 히로키, 토루, 유키, 도이칠란드 아가씨들 베르나, 로타가 함께 동행했는데 얘네들은 좀 지루해뵈는 느낌이었지만 알게뭐야 내가 즐거우면 장땡이지.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아살리아 2014.07.29 20:45 신고

    알게뭐야 내가 즐거우면 장떙이짛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