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비디오 포스팅이 많아지고 있는데, 뭐 아무튼 이번에 포스팅할 비디오는 메히꼬 넘버원 비어 코로나에서 제작한 여행기입니다. 비디오 소개에 앞서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코로나가 존나 간지 브랜드임을 간략 설명드리겠어요. 많은 비어 브랜드들이 스포츠 이벤트와 연관시켜 열정, 남성다움 메시지를 전달하는 반면에 코로나는 즐거움, 뜨거운태양, 해변을 키워드로 여행 또는 휴양지에서의 여유와 낭만 메시지를 전달하며 젊은층을 사로잡았습니다. 게다가 항상 메히꼬의 국가정체성을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꾸준히 활용해 애국하는 브랜드가 되었죠. 광고뿐 아니라 문화 마케팅으로도 성공적인 브랜드 포지셔닝을 했다고 볼 수 있는데요. 매년 진행하는 콘서트 투어, DJ 콘테스트, 여러 분야의 아티스트 발굴 및 서포트 등이 그것입니다. 최근에는 브랜드의 주요 요소중 하나인 해변과 관련된 환경보호활동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진정한 넥스트레벨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왜 존나 간지 브랜드인지 아시겠죠? 비디오는 코로나 서포트 간지피플 6명의 메히꼬 해안 버스 여행기입니다. 코로나 컨셉 메시지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게 아 여행가고 싶네요.. 그나저나 존댓말로 쓰니 역시 어색돋는게 사람은 한결같아야 되는건가 보다...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