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트홀 공은 사용하지 않던 공장의 한켠을 개조해서 컬쳐 스튜디오 로프트 스페이스로 재탄생한 곳인데 예전부터 가봐야지 가봐야지 띵만보고 있다가 마침 도떼기 플리마켓이 여기서 열린다기에 간지체크하러 가봤다. 여기가 서울의 뉴욕브루클린이라고 그러던데 내가 뉴욕을 가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지만 영화나 미드, 스캡영상에서 보던 이미지를 유추해보면 그런거 같기도 하고 아 갑자기 뉴욕가고싶네. 뭐 아무튼 서울에 이런 간지나는 장소가 계속 생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무조건 재개발 하지 말고.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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