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예보'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12.12.05 [INTO THE EUROPE] 굿바이 한나 그리고 친구들 (2)
  2. 2012.12.03 [INTO THE EUROPE] Kino Bosna (4)
  3. 2012.12.03 [INTO THE EUROPE] 초코케익 (2)
  4. 2012.12.02 [INTO THE EUROPE] 그네
  5. 2012.12.02 [INTO THE EUROPE] 토요일 (2)

굿바이 한나 그리고 친구들. 고마워 다들 보고싶을거야.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하나 2012.12.07 19:29

    짠하네요. ㅎㅎ 이렇게 헤어지면 또 언제 볼 수 있을까요.

한나와 친구들과 함께 Kino Bosna 에 영화보러 갔다. 여기는 펍과 동시에 영화도 상영해주는 곳. 펍과 분리되어 있는 큰 장소를 영화관 비스무리하게 인테리어 해놓고 빔프로젝트로 상영해주것이 뭔가 좀 허접했지만 나름 느낌있네. 오늘의 상영작도 느낌있게 펄프 픽션. 아 역시 펄프 픽션은 언제나 봐도 명작임.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하나 2012.12.04 17:43

    이런 곳에서 보는 펄프픽션이라....... 진짜 느낌 있네요. ㅋㅋ
    다들 거리를 배회하는 음울한 갱 같아요. ㅋㅋ

  2. addr | edit/del | reply 깍둑 2012.12.06 12:35

    김용민 담배핀다!!!!!!!! 18 뉴슨데?

오늘도 어김없이 한나네 플랫에 친구들이 모여 영화보는데 한나가 파티쉐간지로 초코케익 만들어 입이 심심치 않게 영화봤다. 진짜 맛있던데 레시피 전수 받아야겠음.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하나 2012.12.03 09:47

    마성의 여자군요. 한나.. ㅋㅋ

    기타, 노트북, 맥주는 스튜던트 라이프에서 빠지지 않네요. 부러워잉 ㅋㅋ

한나네 집앞 놀이터에서 한나와 그네탔다. 그네 존나 오랜만에 타보네. 뭐 그렇다고..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토요일 늦은아침부터 맥주, 와인 마시고 영화한편 간단하게 때리고 외식하러 나갔다. 뭐 그랬다고..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하나 2012.12.03 09:33

    으앗. 카펫에 뭘 쏟은 것 같은데.... no problem?

    동네가 플랫지구라 그런지 조금 스산한 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