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는 내가 지금보다 훨씬 어렸을적 호랑이가 담배피우던 시절에 대항해시대 게임을 하면서 처음 알게되었던 도시중 하나인데 직접 와보니 내가 마치 대항해시대 모험가가 된 기분이 들어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녔다. 간만에 비교적 큰 도시라 다리 뿐질러지게 돌아다니며 손가락 뿐질러지게 셔터질을 해댔더니 사진이 좀 많은데 인내심을 가지고 찬찬히 감상하시길.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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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니오타니 2012.05.01 08:21 신고

    오- 사진 좋네요!! 저도 어렸을때 유일하게 페인된 게임이 대항해시대였는데:) 몸은 좋아지셨어요? 저는 모로코에서 스페인들렸다가 이제 이탈리아로 넘어갈려구요.

  2. addr | edit/del | reply Anotheroses 2012.05.02 13:16 신고

    하늘의 변화가 인상깊군요

    • addr | edit/del YONGMANI 2012.05.02 18:14 신고

      그런가요? 막상 돌아다닌 저는 비가 왔다리 갔다리 해서 좀 애먹었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