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는 내가 지금보다 훨씬 어렸을적 호랑이가 담배피우던 시절에 대항해시대 게임을 하면서 처음 알게되었던 도시중 하나인데 직접 와보니 내가 마치 대항해시대 모험가가 된 기분이 들어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녔다. 간만에 비교적 큰 도시라 다리 뿐질러지게 돌아다니며 손가락 뿐질러지게 셔터질을 해댔더니 사진이 좀 많은데 인내심을 가지고 찬찬히 감상하시길.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