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맥

2014.06.14 07:07 from 2014/06

우이상이 이태원 매그로나르도 메가매그 사주면서 자기가 사줬다는 티를 내라고 생색내샀길래 이렇게 영양가 없는 포스팅함. 잘먹었어요 앞으로도 이태원 가면 잘 부탁드려요. 그리고 만나서 반가웠어요 우이상 친구분 하나양.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하나 2014.06.18 03:28

    하하 ㅎㅎ 하나란 이름이 정말 흔하죠? "내 전 여친 이름이 하나였지. blah blah" 스토리도 참 많이 들었는데 ㅋ(메가맥은 느끼해 보여요.)

    • addr | edit/del YONGMANI 2014.06.19 14:50 신고

      제 주위에도 댓글 써주신 하나양을 포함 3명이나 있네요.. 메가맥은 보기보다 안느끼합니다. 물론 제 입맛에는요.

  2. addr | edit/del | reply jonghwan 2014.06.20 10:11

    왜 내가사준 맥플러리는 안올려 ㅎㅎ

VANS X STAR WARS

2014.06.14 06:45 from 2014/06

Vans x Star Wars Movie Night at Platoon Kunsthalle. May the force be with you.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상상마당 음악영화제가 열려서 뭐볼거있나 시간표를 보는데 전부터 봐야지봐야지 하면서 미루다 결국 못봤던 짐자무쉬 신작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가 리스트에 있길래 보러갔다. 기존의 뱀파이어물과는 다른 흐느적거리는 자뻑, 나른한 탐미주의, 게으른 뱀파이어물로서 짐자무쉬옹의 건재함을 느낄수 있는 영화였음.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Brunch.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nutella

2014.06.12 02:02 from 2014/06

야심한 밤에 갑자기 당떨어졌는지 단게 존나 땡겨서 근처 마트로 디깅갔다. 뭘 살까 여기저기 디깅하는데 유혹하는게 너무나 많아 이것저것 들었다놨다하다가 오 씻 악마의 쪼꼬렛 누뗄라 발견! 누뗄라 진짜 간만에 먹는데 아 또 유럽생각나네..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