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락티코' 레알의 부활

2010. 1. 19. 02:32 from 2009/06

카카가 약 1184억원의 이적료를 받고 레알 마드리드와 6년 계약했다. 이어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약 1644억원으로 최고 몸값을 기록하면서 역시 레알로 이적했다. 레알의 다음 표적은 다비드 비야란다. 거기에 만족을 못해 다비드 실바, 사비 알론소, 프랑크 리베리까지 노리고 있다. 글쎄, 과연 뜻대로 다 영입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카카와 호날두만 봐도 '갈락티코(은하제국)'의 부활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이거 위닝 2010부터는 레알만 해야겠다는....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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