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문형님과 헤어질 시간이 왔다. 2주동안 같이 여행했는데 외롭지 않은 연말 보냈네요 형님 덕분에. 남은 여정 몸 건강히 재밌게 보내세요 형님의 여행을 응원하겠습니다 한국에서 만나요! 그리고 벤치슬라브 아저씨 초대 감사드려요. 버스표를 비롯해서 많은것들을 주셨는데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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