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로쉬네 가족과 헤어질때가 왔다. 나를 가족처럼 따뜻하게 맞아주셨는데 너무 감사드린다. 우로쉬 부모님께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나와서 아쉽네.. 초대해줘서 고마워 우로쉬! 꼭 한국 놀러와! 나도 여름의 세르비아에 꼭 다시 갈께..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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