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다를 조금 느껴보기 위해 나갔다. 솔 형의 안내에 따라 뷰포인트까지 갔다가 집으로 돌아왔는데 뭔가 가족과 함께라는 느낌 때문에 그런건지 너무나 릴렉스하게 다녀온듯. 마지막 짤방은 반바지를 빨아 형 옷장에서 빌려입은 반바지. 형이 예전 쿠바 여행갔을때 구제샵에서 구매한 레어템으로서 쿠바의 올드스쿨 분위기를 느낌있게 연출할 수 있다. 아 쿠바 가고 싶다. 근데 탭 확인해보니 메이드인방글라데시..

여기서부터는 솔 형 사진. *Photo by Sol.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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