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에서의 첫날, 푸에르타 델 솔 광장을 중심으로 가볍게 디깅을 시작했다. 간만에 큰 도시이자 수도에 방문한터라 여기저기 들쑤시며 돌아다니고 싶었지만 현재 에스파냐는 낮에 정신놓고 돌아다니다가는 통닭구이가 될 수도 있는 땡볕여름이기에 천천히 둘러보기로 마음먹었다. 복잡하고 정신없는 것이 수도답네 마드리드. 이동수단은 역시나 간만에 지하철 무임승차.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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