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영민, 김근경이가 1박2일 일정으로 마이센, 드레스덴, 작센스위스로 놀러간다고 차를 렌트했는데 나보고 같이 가자고 그러길래 내가 또 한량무전여행자답게 따라나섰다. 독일의 자랑 아우토반을 신나게 달려 방문한 첫번째 도시는 마이센 도자기로 유명한 그 마이센. 근데 도자기를 안봤네..

여기서부터는 사진작가 탁영민이의 사진. *Photo by TAHK.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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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깍둑 2012.01.07 23:27

    용만 궁금한게 있는데

    너 버스에서 같이 생활하던 애들이랑 의사소통은 어케 했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