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동행이 생기면서부터 여행루트 역시 예상치 못한 곳을 방문하게 될듯. 그 첫번째 주자는 만토바.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마침 우리가 갔던 날이 장날이어서 간만에 시장바닥 에너지를 느끼고 릴렉스하게 칠하며 돌아다녔다.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