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희누님께서 모스타르까지 버스타고 가라며 거금을 쥐어주셨다. 그게 더 국경을 넘기가 수월할거라고 하시면서.. 덕분에 편하게 보스니아로 넘어왔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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