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신문 정독

2010.04.29 00:47 from 2010/04
최근 독감으로 인한 감기몸살에 시험기간까지 겹치고 과제는 쓰나미 간지로 밀려들어오고 날씨는 참 지랄맞고.... 뭐 아무튼 이런 정신없는 상황에서 내가 약물중독자 간지로 하루하루를 힘겹게 버티고 있는데 이거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돌아가기는 하는건지, 나만 돌고 있는건지 구분이 안 되더라. 그래서 못 읽고 밀린 신문들을 들고와 정독을 했다. 여기저기 조금씩 들어서 대충 알고는 있었지만 세상 참 말세구나 말세야. 시민들의 마음을 후벼파는 기사가 끊이질 않네. 그래도 그런 기사들 사이사이 미소를 짓게하고 희망을 주는 기사의 주인공분들께 무한 뤼스펙을. 피스.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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