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할아버지를 따라 볼테라에 갔다. 여기 알고 보니까 영화 뉴문 촬영지라고 그러던데 처음에는 전혀 모르는 동네여서 신선했다가 이 사실 알고 김빠졌음. 어쩐지 십대로 추정되는 친구들이 좀 많아 뵈이더라니..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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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하나 2012.10.09 13:36

    굉장히 엄숙해보이는 동네네요. 사진을 보니 등산을 하신 듯.

    • addr | edit/del YONGMANI 2012.10.09 16:44 신고

      등산까지는 아니구요. 언덕을 올라가는길입니다. 토스카나 지방의 마을들은 대부분 언덕 위에 있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까 과거 적들의 침입을 쉽게 발견하기 위해서 언덕위에 마을들을 지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