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해가 떨어져 주변 캠핑장 가서 비박했다. 지금 크로아티아 해안가는 11월 막바지라고 하기에는 믿기지 않을정도로 날씨가 따수워 가능했음.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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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단발머리를한남자 2012.11.26 13:44 신고

    텐트없이 잠을 잔다는거 상상이 잘 안가네요ㅋ 도전욕구를 불끈하게 만드는군요ㅎ
    진정한 자유인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