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데요 사라고사! 간만에 노숙하는건가 했다가 극적으로 카우치를 구해서 그런지 더 좋은느낌으로 다가오는듯. 뭐 그렇다고.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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