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요 앞 포스팅에서 보셨으면 아실텐데 펠리스벨라 아줌마네 집은 아담한 옥상이 있다. 가끔씩 아줌마 친구분들과 지인분들을 초대해 옥상파티를 하거나 또는 친구분들중에 연극을 하시는 분들이 오셔서 조그만 연극무대로 사용하기도 하는데 마침 내가 아줌마네 집에 도착한 바로 첫날에 아줌마 친구분들께서 여장남자 쇼를 하러 오신다고 하시더라. 내가 진짜 별걸 다 본다 여행하면서.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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