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딸이 새해를 맞아 이발을 했다. 그리고 집에 와서 라면을 먹다가 맘에 안든다며 자기가 머리 짤랐다. 뭐 그랬다는 얘기다.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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