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나 누나의 지인분께서 연극 보러 오라고 초대 하셔서 누나와 함께 갔다. 극장에 도착해 누나의 지인분들과 인사를 나누고 자리에 착석. 시작을 알리는 커튼이 올라가고 나온 배우들의 연기는.. 그야말로 깜놀! 연기자 분들은 모두 장애우 분들. 누나가 조금 특별한 연극이라고 말해줘서 뭘까하고 궁금했는데 이거였구나.. 이탈리어라 알아듣지는 못했지만 그건 상관없다. 이분들의 진심과 열정을 느꼈으니까. 오늘 참 아름답디 아름다운 연극을 봤다. 아름다운 당신들의 열정에 진심어린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많은것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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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하나 2012.10.22 19:40

    좋은 밤이었군요. 부럽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