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2010.01.19 04:18 from 2009/10

오랜만에 축구를 했다. 애들이 다 안모여서 소수정예의 인원만 갔다. 운동장에 갔을때는 다른팀들이 시합을 하고 있었다. 끝날때까지 워밍업을 하면서 기다렸다. 시합이 끝나고 우리는 우리처럼 소수정예로 온 사람들을 모아서 미니축구를 했다. 참~ 재밌었다. 뭐 그랬다고.... 그건 그렇고 군대를 다녀 온 후부터 축구를 하면 오른쪽 무릎과 허벅지가 아프다. 처음에는 가벼운 통증인 줄 알았는데 점점 심해진다. 역시 뭔가 이상이 있는게 틀림없다. 대한민국의 건아 맨유의 지성빠레 형님도 무릎통증을 참고 뛰었다가 무릎 개박살나서 개고생하고 있는 지금, 나도 그 꼴 나는거 아닌가 싶다는.... 조만간 병원에 가봐야겠다.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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