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컬쳐의 스피릿을 빨기위해 컨버스 인디컬쳐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사실 진짜 간 이유는 따로 있었는데 선착순 100명에게 헌 컨버스를 자기고 오면 새 컨버스로 바꿔준다는 거였다. 그래서 좀 일찍 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사람들이 만리장성급 줄을 서 있더라. 딱 보니 이미 100명이 넘게 와있는 것 같았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줄을 서서 기다렸지만 결국에는 나가리. 미련이 남은 사람들은 계속 줄을 서서 항의를 했지만 나는 쏘~쿨~하게 포기하고 전시작품들을 감상했다. 뭐 결론은 내가 아주 쿨가이라는.... 훈훈하구나~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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