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문 형님께서 새해 첫날이라 히치하이킹이 쉽지 않을거라고 판단하셨는지 헤어질때 용돈을 주셨다. 그래서 그 돈으로 기차타고 넘어갔다 터키로. 세뱃돈 감사합니다 한국에서 만나면 절 올리겠사옵니다.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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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니오타니 2013.01.04 10:19

    오 드디어 터키로!!!!

  2. addr | edit/del | reply 하나 2013.01.05 11:06

    ㅎㅎ
    한국에 돌아오셔도 후회가 안 남게,
    마지막 여정 한 순간까지 전부 즐기고 오시길^^

  3. addr | edit/del | reply idyllic 2013.01.05 11:07 신고

    여정 막바지이신가보군요! 와아, 두근두근, 마지막까지 건강과 행운이 함께이시길!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