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넘어온 프랑스에서의 첫번째 도시는 툴루즈. 그나저나 지난주에 피레네의 정기를 받아 상쾌해진 내 소울이 도시에 와서 다시 더럽혀지는 기분이 들어서 그런건지 돌아다니는 내내 별 감흥도 없고 피곤하기만 하네.. 뭐 곧 다시 타락해서 적응하겠지만.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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