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루는 포르투갈의 도시지만 너무나 많은 투어리스트들이 방문하는 휴양도시라 그런지 뭔가 포르투갈 특유의 느낌이 많이 안드는듯. 뭐 그냥 하찮은 내 생각임. 하지만 중요한건 그게 아니고 지금 유럽은 유로 2012가 한창이라 한국에 있을때처럼 내가 다크써클을 키우며 밤샘 축구를 보는 그런 고통따위는 없다는거지! 그것도 거리에서 늘씬한 응원녀들과 함께! 으하하하!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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