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2010.01.19 00:52 from 2009/04

우리집에서는 판교신축공사현장이 보인다. 예전에는 그냥 산과 논과 밭뿐이었는데 요즘 보면 옛날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완전 아파트만 보인다는.... 어렸을 때 집 바로 앞에 보이던 곳에서 개구리와 올챙이를 잡고 놀았었던 기억이 난다. 머리가 복잡하거나 심란할 때 바라보면서 기분을 풀었던 기억도 나고.... 뭐 그랬었다고....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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