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할아버지와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도시 피사에 갔다. 피사의 사탑에 가니까 사람들 죄다 똑같은 포즈 (기울어가는 사탑을 받치고 있는)로 사진 찍고 있던데 처음으로 이렇게 사진찍으신분 찾고있습니다. 이 글 보시면 연락주세요. 꼭 만나뵙고 싶습니다. 외국분이실려나.

피사를 걸은후 근처 해변가 마리나 디 피사에 갔다. 하얀 자갈밭 해변과 푸르른 바다의 조화가 아름다운 곳임.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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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J 2012.10.09 16:42

    와 하늘 죽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