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를 떠나는 날, 떠나기 전에 지난번 크로아티아 자다르에서 같이 지냈었던 동생 철민군을 통해 소개받은 한상문 형님을 만났다. 형님의 여행계획은 유라시아 돌기. 몽골에서 출발해 시베리아 열차를 타고 유럽으로 넘어오셨다는데 앞으로 유럽을 도시고 중앙아시아로 넘어가실 계획이시라고 하시더라. 아 간지나시네.. 그리고 우로쉬도 내가 떠난다니까 배웅하러 나왔다. 고마워 우로쉬! 반가웠습니다 상문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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