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석이네

2013. 3. 2. 03:26 from 2013/03

삼일절을 맞이하여 현석이네로 놀러갔다. 오랜만에 현석이가 만들어준 음식을 먹고 있으니 지난 유로트립때 기억도 나고 좋네. 집에서 쫓겨나 갈 곳 없으면 현석이네로 가야겠다 앞으로. 요즘 자본주의의 노예가 된 이후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거 같던데 열심히 사세효! 그리고 플랫메이트 수만씨도 반가웠어요 자주봐요!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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