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는 알제리 청년 야니스의 집에서 지냈는데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브라질에 같이 놀러가자는 얘기가 나오고 얘기하는 중간 중간 프랑스 미녀 앵커로 소문난 멜리사 도리오 동영상 계속 보고 뭐 그랬다. 고마워 야니스! 브라질 가서 멜리사 도리오 같은 여자 만나자..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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