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에서는 프레드와 폴의 집에서 지냈는데 첫째날은 얘네들 친구들이 놀러와서 술먹고 둘째날은 얘네들 친구생일파티가서 술먹고.. 이틀동안 말도안되게 음주했더니 내가 퍽덥되서 속이 니글니글거리는데 숙취브런치로 기름좔좔치킨과 감자를 흡입하니 아 내가 넉다운. 뭐 아무튼 고마워 프레드,!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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