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에서의 호스트는 이스라엘 청년 옴리. 이 친구 요리하는걸 좋아해서 매일매일 나에게 맛난거 만들어줬는데 특히 이스라엘표 핸드메이드 피자 끝장남. 옴리의 친구들인 잉글리쉬가이와 캐네디안가이 집에 놀러가서 칠링하며 시간을 보내기도 했는데 얘네들 산티아고 좀비 단편영화를 구상중이라서 그런지 매일 좀비 게임하고 좀비 영화보고 아 좀비되는줄 알았네.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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