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고에서 신세지기로 한 호스트는 야고와 로사 부부. 현재 집안 사정이 넉넉하지 않은데도 내가 힘든여행한다고 편히 쉴 수 있도록 모든걸 다 퍼다줬는데 마음이 부자인 사람이 진정한 부자라는 말은 이 부부를 위해 있는 말인듯. 뭐 대부분의 카우치서핑 호스트들이 그러했지만.. 마지막짤방 네잎클로버는 로사가 공원 산책가서 발견해 나한테 준 것. 지금까지도 그랬고 앞으로도 럭키한 여행이 될 거 같은데.. 아닌가? 아님말고. 고마워요!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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