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그레쉬에서의 호스트는 칼 아저씨. 2년동안 레스토랑 조리사로 일하시다가 때려치우고 집 바로앞 주유소에서 일하시는데 지금이 더 행복하다고 하심. 행복은 역시 마음먹기에 달린것이야..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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