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루에서는 두명의 호스트에게 초대를 받았다. 첫번째는 펠리스벨라 아줌마네 집. 사진은 못찍었지만 아줌마가 다니시는 요가모임에 따라가 요가도 배우고, 아줌마 친구분께서 일하시는 파루영화클럽에서 주최하는 클래식무비상영회에 따라가 영화도 보고 너무나 좋은 시간을 보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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