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고사에 도착은 했지만 약간의 프로블람이 있으니 카우치를 구하지 못했다는것. 그래서 간만에 노숙까지 생각하고 무작정 왔는데 일단은 공짜 위피(와이파이의 에스파냐발음)가 되는 맥그로나르도에 죽치고 앉아 다른 호스트들로부터 혹시나 답이 오지 않을까 기다렸다. 해가지고 어두운 밤이 찾아올때까지 기다렸는데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했던가 결국 극적으로 하비라는 호스트로부터 승락을 받았다 꺄올~ 이거시 인생! 감사합니다!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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