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에서의 마지막 도시 트리에스테에서는 날씨가 너무 뽜여서(비바람이 싸다구를 때림)어디 싸돌아댕기지 않고 쥬세페 아저씨 집에 짱박혀 릴렉스한 시간을 보냈다. 아저씨네 집에서 지내는 동안 몽환병에 걸린줄 알았음. 특히 샤워할때.. 무슨 컨셉인지 말로 표현 못하겠으니 사진으로 확인하시길..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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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하나 2012.10.30 14:11

    무서워요. ㅎㅎㅎㅎㅎㅎ
    아저씨의 정체가 궁금해지네요.
    안과 의사이신가? ㅎㅎㅎㅎ

    • addr | edit/del YONGMANI 2012.10.31 20:00 신고

      하이테크놀로지를 너무 좋아하시는 아저씨는 호텔에서 일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