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의 아니게 부다페스트에서 3박4일 더 머무르게 되었다. 또다른 카우치 호스트인 아담으로부터 초대를 받았기 때문. 아담은 호텔에서 세일즈업무를 하는데 맥주와 고기 그리고 영화를 너무나 사랑하는 헝가리 청년이다. 내가 이 친구랑 영화얘기한다고 시간가는줄 몰랐음 내 영어 실력이 저질이라 좀 아쉬웠지만.. 고마워요 아담! köszönöm Adam!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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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원여사 2011.12.05 11:08

    영어하라고 할때는 한쪽으로 흘리드니 안됐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