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미구엘 커플네 집에서 당분간 좀 오래 지내기로 딜에 성공했다. 딜의 조건은 물심양면으로 온갖 잡다한 집안일, 농장일, 티셔츠제작 도와주기로서 줄여서 노예계약. 그래도 이런 환경에서 노예계약이라면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아닌가? 뭐 아무튼 평화로운 날들의 연속인 아이디, 미구엘네 집이다네. 러브앤피스!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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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nara 2012.05.19 06:10

    으아 개랑 고양이 완전 귀여워~

  2. addr | edit/del | reply 열혈남아 2012.05.26 08:52

    티셔츠 탐난다..올때 하나가져오심.

  3. addr | edit/del | reply moreworld 2012.06.02 01:03

    이런 노예계약이라면 저도~ ㅎㅎ

  4. addr | edit/del | reply 하나 2012.06.02 15:58

    ㅎㅎ 하루 빨리 이런 집에서 살고 싶어요. 근사한 가구와 벽지가 없더라도, 저렇게 초록에 둘러쌓여 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