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WEAR는 매주 화, 토요일 리스본 플리마켓 페이라 다 라드라에 참여하는데 마침 토요일이 다가와 내가 일도 도와주고 플리마켓 구경도 하고 리스본 시내도 살짝 맛볼겸 따라갔다. 간만에 플리마켓 방문하는지라 살짝 들떴는데 이게 또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내가 신나게 여기저기 디깅하며 세바꾸나 돌아다녔네.

아이디, 미구엘은 주변 대부분의 셀러분들과 친구삼고 있어서 나를 데리고 돌아다니면서 여기저기 소개시켜주고 그랬는데 그중 네팔인 제반 아저씨네 부부께서 같은 아시아인이라고 엄청 환대해주시고 점심도 나눠주시고 아 역시 인생은 길바닥!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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