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도의 다음 행선지는 베이온느로 정했으나 에릭형아가 베이온느로 가는길에 진짜 괜찮은 곳이 있는데 꼭 들렸다가라고 그래서 베이온느는 잠시 보류. 근데 문제는 거기 가서 어디서 지내냐 이건데.. 에라 모르겠다 일단 가고보자. 어차피 베이온느의 호스트들에게서도 아무런 답장을 받지 못한 상태니 피차일반.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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