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히치하이킹은 지금까지 히치하이킹중 그 어느때보다 최고의 자연경관을 구경한듯 (나중에 다른곳보고 또 이 소리 할 수도 있겠지만). 아 역시 마더네이쳐. 사진에 다 담지 못하는게 아쉽네요. 산 정상에 조금 못미쳤을때 안토니오 아저씨께서 커피 사주신다고 내렸는데 존내 추워서 온도 보니까 4.5도. 바닷가와 산속의 온조차이가 이렇게나 큰가.. 30도 정도 차이나는거 같은데 역시 마더네이쳐의 신비함은 끝을 알 수 가 없다. 여기 사람들 벌써부터 겨울옷때기 걸치고 다니는 이유가 있었네. 뭐 아무튼 피레네 산맥을 넘어 프랑스로 넘어왔스무니다. 봉쥬르 오랜만이야 프랑스! 감사합니다 안토니오 아저씨!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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