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기차가 아닌 차 히치하이킹을 했다. 기차탈까하다가 펠릭스에게 차 히치하이킹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시도했는데 아 이탈리 역시 히치하이킹 볼모지. 오랜시간 기다림끝에 겟한 차의 주인은 싱글맘 안나 누나인데 알고보니까 누나도 카우치서퍼시더라. 태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요 꼭.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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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KingKongKim 2012.10.26 07:30

    훌륭한 사람이 되서 저 여자도 키워주고 애기도 키워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