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바에서의 마지막날. 너무나 잘해준 마리우스를 위해 마지막 식사는 내가 라면을 끓여서 대접했다. 고마워요 마리우스 형아! Mariusz! Dziękuję! Bye-bye.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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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원여사 2011.12.05 21:55

    용마니 라면끓이는실력대단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