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에서의 마지막밤. 마침 휴일 전날이고 거기에 포르투갈의 명문 축구구단 FC포르투가 리그우승을 확정지은 날이라 포르투 사람들이 무더기로 길가에 나와 술과 음악과 함께 밤을 지새우는데 옆에서 쩌리짱간지로 꼽사리 껴서 맥주 홀짝거렸다는.. 뭐 그랬다고.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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