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시골마을 공장에 취직되어 당분간 브리즈번을 떠나게 되었다. 딸기농장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어마무시한 곳으로 진정한 외국인 노동자의 삶을 체험하러 가는데 아 좁밥될 날이 머지 않았다능. 그래서 브리즈번에서 만난 인연들과 함께 눈물의 초밥때기들과 팬케익으로 최후의 만찬 간지를 내봅니다. 당분간 잘있어 브리즈번. 아 벌써부터 존나 좁밥된듯한 느낌적인 느낌이네 어쩌지.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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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YWKim 2016.10.02 17:02

    용민 멋있네 멀리서 응원할께~^^

  2. addr | edit/del | reply sunmi 2016.11.15 18:21

    잘지내고있는거죠?ㅋㅋㅋ

  3. addr | edit/del | reply 2017.02.08 14:14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YONGMANI 2017.02.20 16:34 신고

      안녕하세요 간만이네요! 저는 그냥 갔어요. 처음에는 계획이라기보다는 그냥 참고만 하고 생각좀 했는데 머리아파서 그냥 에라 모르겠다 갔는데 아무렇지 않길래 나중에는 잊고 돌아댕기다가 걸려서 벌금낸 기억이.. 아 슈발ㅜㅜ 쉥겐조약이 좀 애매하죠.. 러시아는 쉥겐가입국이 아니지 않나요? 어떤 스타일의 여행을 하실건지에 따라 큰그림이 잡힐 것 같습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단발머리를한남자 2017.02.21 08:55 신고

    ㅋ벌금내던 포스트 기억합니다. 그땐 그게 뭔가...했지만ㅋ 러시아는 쉥겐가입국은 아니고, 저도 용마니님처럼 러시아에서 기차를 한번 타보고 동쪽에서 시작해 프랑스까지 가보려 생각해 봤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