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시골마을 공장에 취직되어 당분간 브리즈번을 떠나게 되었다. 딸기농장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어마무시한 곳으로 진정한 외국인 노동자의 삶을 체험하러 가는데 아 좁밥될 날이 머지 않았다능. 그래서 브리즈번에서 만난 인연들과 함께 눈물의 초밥때기들과 팬케익으로 최후의 만찬 간지를 내봅니다. 당분간 잘있어 브리즈번. 아 벌써부터 존나 좁밥된듯한 느낌적인 느낌이네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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