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청년들과 브라질어린이가 떠나고 할아버지도 낮에는 일하러 나가시니 나혼자 멍때리는 시간이 많은데 밖에 나가려고 해도 지금 유럽은 비가 왔다 안왔다 날씨가 마치 여자의 마음과도 같아서 나가기도 귀찮고 뭐 그렇다. 밤에는 할아버지랑 루미큐브놀이하고.. 할아버지 루미큐브 존내 잘하심. 내가 7전1승6패임. 그리고 새로운 여행자가 왔다. 탐이라는 영국친구인데 나처럼 돈없이 여행한다고.. 근데 나는 내일 떠나서 별로 얘기도 못나누겠네. 그나저나 한국은 지금 설날일텐데 모두들 새해복많이 받으세효!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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