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화요일의 페이라 다 라드라. 지난번과는 달리 주말이 아닌 평일이라 비교적 한산하게 느껴졌지만 활기차기는 매한가지. 또 네팔인 제반 아저씨네 부부께 점심 초대받아 맛있게 냠냠. 감사합니다! 집에 돌아와서는 소박하게 미구엘, 아이디 커플 6주년 축하 파티.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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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 벨렘지구에서 매달 첫, 셋째주 일요일에 벨렘마켓이 열리는데 ID-WEAR는 여기도 항상 참여한다고 하더라. 뭐 결론은 따라가서 노예계약 충실히 수행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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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마켓, 길거리마켓에 참여한 주말 이틀동안 틈틈히 시간내어 리스본을 돌아다녔다. 마켓 일 도와준다고 많은 곳을 돌아다녀보지 못하고 마켓 주위 근처만 깔짝거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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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는 리스본 리벌디드 길거리 마켓 참여. ID-WEAR 옆에 와인 파는 할아버지께서 하이엔드퀄리티 시음용 와인 계속 주셨는데 일 도와주러 따라가서 일한건 기억안나고 와인 마신 기억만 나네. 왜그러지 열심히 일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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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WEAR는 매주 화, 토요일 리스본 플리마켓 페이라 다 라드라에 참여하는데 마침 토요일이 다가와 내가 일도 도와주고 플리마켓 구경도 하고 리스본 시내도 살짝 맛볼겸 따라갔다. 간만에 플리마켓 방문하는지라 살짝 들떴는데 이게 또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내가 신나게 여기저기 디깅하며 세바꾸나 돌아다녔네.

아이디, 미구엘은 주변 대부분의 셀러분들과 친구삼고 있어서 나를 데리고 돌아다니면서 여기저기 소개시켜주고 그랬는데 그중 네팔인 제반 아저씨네 부부께서 같은 아시아인이라고 엄청 환대해주시고 점심도 나눠주시고 아 역시 인생은 길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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